‘장관급’ 박진영, ‘시상식’ 만든다…“페스티벌도 매년 개최” 전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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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교류위원회 박진영 공동위원장이 전 세계를 잇는 대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진영 위원장은 "한국을 엔터 팬덤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시키겠다"며 "한국을 기준으로 전 세계 다양한 도시들에 거점을 마련해 K컬쳐를 통해 많은 문화들이 하나로 합쳐져서 전 세계인들이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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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대중문화교류위원회 박진영 공동위원장이 전 세계를 잇는 대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서 박진영 위원장은 “팬들의, 팬들에 의한, 팬들을 위한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가 K컬쳐의 핵심”이라며 “‘엔터 팬덤 산업’은 팬들이 단순한 소비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와 동반자적 관계가 돼서 주체적 활동으로 파트너가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진영 위원장은 “한국을 엔터 팬덤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시키겠다”며 “한국을 기준으로 전 세계 다양한 도시들에 거점을 마련해 K컬쳐를 통해 많은 문화들이 하나로 합쳐져서 전 세계인들이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박진영 위원장은 “‘팬(FAN)’과 ‘현상(PHENOMENON)’을 합친 ‘페노미논(FANOMENON)’, 즉 ‘팬들이 일으키는 현상’이란 뜻이다”라며 “‘페노미논’이란 이름의 메가 이벤트를 한국과 전 세계에서 개최하겠다. K컬쳐가 팬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어 “2년간의 준비를 거쳐 2027년 12월부터 매년 12월 한국에서 페스티벌을 열겠다”며 “2028년 5월부터는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페노미논’ 페스티벌을 열겠다”고 밝혔다.
특히 박진영 위원장은 “2027년 12월 한국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에서는 엔터 팬덤 산업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한 해를 돌아보며, 팬들의 입장에서 가장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준 아티스트, 콘텐츠, 브랜드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시상식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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