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통일교 한학자 "난 미국 영주권자 카지노는 휴식 차원에서 했다"
박현주 기자 2025. 10. 1. 17:59

김건희 특검은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받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한학자 총재의 원정 도박에 대한 경찰 수사 정보를 빼 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취재 결과, 구속된 한 총재는 최근 특검에 "나는 미국 영주권자로 미국에선 카지노 많이 한다"며 "휴식 차원에서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도박을 한 건 인정하면서도 '영주권자'란 방어막을 친 겁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적인 한 총재가 원정 도박을 했다면 처벌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오후 6시 30분 JTBC 뉴스룸에서 전해 드립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차기 대선주자 물었더니…장동혁 18.3%, 김민석 14.3%ㅣ에이스리서치
- "통화스와프 도와줬더니 이러나"…트럼프 정부 ‘아르헨 뒤통수’ 대화 파문
- "수년간 20여차례 접대"…‘지귀연 징계사유 안 돼’ 감사결과에 즉각
- 정성호 "윤, 수감 중 인권침해 궤변...구치소는 호텔 아냐"
- 온몸 멍든 채 숨진 10대…"딸 안 죽었어!" 우겼던 엄마가
- 경찰, 국정자원 화재 ‘중국 연관 음모론’ 수사...복구율 15.6%
- 강경화 전 외교장관, 주미대사 임명…첫 여성 주미대사 탄생
- 복귀 생각 없다던 박단…"이달부터 울릉도 응급실서 근무"
- "교도관 7명 24시간 윤석열 수발" 의혹 제기…법무부, 감찰 착수
- 현주엽, 갑질·근무태만 의혹 제기 MBC ‘실화탐사대’ 상대 일부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