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통일교 한학자 "난 미국 영주권자 카지노는 휴식 차원에서 했다"

박현주 기자 2025. 10. 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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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김건희 특검은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받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한학자 총재의 원정 도박에 대한 경찰 수사 정보를 빼 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취재 결과, 구속된 한 총재는 최근 특검에 "나는 미국 영주권자로 미국에선 카지노 많이 한다"며 "휴식 차원에서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도박을 한 건 인정하면서도 '영주권자'란 방어막을 친 겁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적인 한 총재가 원정 도박을 했다면 처벌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오후 6시 30분 JTBC 뉴스룸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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