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풍세산단 공장 10시간여 만에 완진..29억 원 피해
김소영 2025. 10. 1. 17:52
TJB 5 뉴스
천안 풍세산단 공장 10시간여 만에 완진..29억 원 피해

어제(30) 오후 2시 40분쯤
천안시 풍세면 풍세산단의
한 반도체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0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이 불로 직원 64명이 긴급 대피했고,
4,800여 제곱미터 규모의
공장 1개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9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산소절단 작업 중
불티가 튀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소영 취재 기자 | ksy@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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