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가족여행 중 항공사 저격 "다시는 안 타…남편과 아이랑 헤어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혼성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가족과 떠난 하와이 여행길에서 항공사 서비스를 두고 불편을 호소했다.
이지혜는 지난달 30일 소셜미디어에 "아이들 데리고 다시는 안 간다고 하면서도 또 여행을 계획했다"며 출국 소식을 전했다.
이지혜는 "도착하면 시댁과 시누이까지 합류하는 대가족 여행"이라며 "사고 없이 무탈하게 다녀오길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혼성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가족과 떠난 하와이 여행길에서 항공사 서비스를 두고 불편을 호소했다.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is/20251001174912255rwre.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혼성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가족과 떠난 하와이 여행길에서 항공사 서비스를 두고 불편을 호소했다.
이지혜는 지난달 30일 소셜미디어에 "아이들 데리고 다시는 안 간다고 하면서도 또 여행을 계획했다"며 출국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의 가족은 공항에서 출국 준비를 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보였다.
이지혜는 "도착하면 시댁과 시누이까지 합류하는 대가족 여행"이라며 "사고 없이 무탈하게 다녀오길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일단 비만 안 와도 선방"이라고 덧붙이며 여행길의 설렘을 드러냈다.
하지만 지인과의 댓글 대화에서 항공사 불만을 언급했다.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 씨가 "라운지를 보아하니 H항공 라운지"라고 댓글을 남기자, 이지혜는 "말도 마. H 다시는 안 탈 예정이다. 남편과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홍성기 씨는 "헉 왜요? 비행기 좌석 구조가 좀 이상하긴 했는데"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사기 당한 느낌"
- 이휘재, 눈물의 복귀 무대…"오랜만입니다"
- 故 설리 친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이재은 "이혼 후 폭식·우울증 겪어…가장 힘들었던 시기"
- 남진 "가수 반대한 아버지, 3개월 만에 쇼크사"
- 나나 "꾸준히 연애한다, 이상형은 세심한 사람"…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
- "제정신인가" 비와이, 초등 성교육 두고 공개 비판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