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배드민턴, 전국체전 개인전서 금메달 3·동메달 1개 수확

오창원 2025. 10. 1. 17: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배드민턴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인전서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

도는 1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대회 개막에 앞서 사전 경기로 진행된 배드민턴 경기서 남자 18세 이하부 개인복식과 혼합복식, 남대부 개인복식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조성훈(수원 매원고)·조형우(광명북고)조는 남자 18세 이하부 개인복식 결승서 김태호·송현성(서울체고)조에 2-1(14-21 21-17 21-15)로 역전승을 거두고 1위에 올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체전 배드민턴 남자 18세 이하부 개인복식서 우승한 조형우(사진 왼쪽·광명북고)와 조성훈(매원고)이 시상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매원고등학교

경기도 배드민턴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인전서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

도는 1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대회 개막에 앞서 사전 경기로 진행된 배드민턴 경기서 남자 18세 이하부 개인복식과 혼합복식, 남대부 개인복식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조성훈(수원 매원고)·조형우(광명북고)조는 남자 18세 이하부 개인복식 결승서 김태호·송현성(서울체고)조에 2-1(14-21 21-17 21-15)로 역전승을 거두고 1위에 올랐다.

조성훈·조형우 조는 준결승서 김민승·현수민(전남사대부고)조를 2-1(22-20 11-21 21-1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전국체전 배드민턴 18세 이하부 혼합복식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태연(사진 왼쪽·영덕고)과 이형우(광명북고)가 시상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배드민턴협회

또 이형우(광명북고)·김태연(수원 영덕고)조는 18세 이하부 혼합복식 결승서 경북의 강승현(구미시체육회)·강예림(김천여고)조를 2-0(21-15 21-16)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형우·김태연 조는 준결승서 서울의 전성빈(서울체고)·김민채(창덕여고)조를 접전끝에 2-1(21-13 14-21 21-7)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이밖에 경희대의 박승민·이민욱 조는 남대부 개인복식 결승서 전북의 김도윤·현시원(원광대)조에 2-1(19-21 21-14 21-14) 역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김사랑(고양시청)·김해승(광명시청)조는 남일반부 개인복식 준결승서 조송현·진성익(광주은행)조에 0-2(11-21 12-21)로 져 동메달을 획득했다.
 

오창원 기자

Copyright © 저작권자 © 중부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