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착한 여자 부세미' 신스틸러 활약
박정선 기자 2025. 10. 1. 17:43

배우 장윤주가 숨길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장윤주의 극과 극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장윤주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이미지 메이킹에 능하고,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타인의 감정은 철저히 무시하는 냉혹한 사이코패스 가선영 역을 맡아 본 적 없는 서늘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한껏 높이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브라운관을 긴장감으로 얼어붙게 만들었던 첫 등장 장면부터 의붓아버지 문성근(가성호)의 집을 찾기 전 절제된 감정 연기를 선보였던 장면이다. 장윤주는 웃음기 하나 없는 표정과 손짓 하나로 동생을 자제시키는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또한, 매서운 눈빛을 장착하고 입을 다문 채 냉랭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스틸에서는 광기 가득한 얼굴을 모조리 지우고 러블리함 그 자체 장윤주로 돌아와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미소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차기 대선주자 물었더니…장동혁 18.3%, 김민석 14.3%ㅣ에이스리서치
- "통화스와프 도와줬더니 이러나"…트럼프 정부 ‘아르헨 뒤통수’ 대화 파문
- "수년간 20여차례 접대"…‘지귀연 징계사유 안 돼’ 감사결과에 즉각
- 정성호 "윤, 수감 중 인권침해 궤변...구치소는 호텔 아냐"
- 온몸 멍든 채 숨진 10대…"딸 안 죽었어!" 우겼던 엄마가
- 경찰, 국정자원 화재 ‘중국 연관 음모론’ 수사...복구율 15.6%
- 강경화 전 외교장관, 주미대사 임명…첫 여성 주미대사 탄생
- 복귀 생각 없다던 박단…"이달부터 울릉도 응급실서 근무"
- "교도관 7명 24시간 윤석열 수발" 의혹 제기…법무부, 감찰 착수
- 현주엽, 갑질·근무태만 의혹 제기 MBC ‘실화탐사대’ 상대 일부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