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추석 연휴 도민 불편 없어야”

안영록 2025. 10. 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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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추석 연휴 기간 도민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1일 충북도청 '문화광장 815'에서 연 10월 직원조회에서 "추석 연휴 기간에도 도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복지 체계 시스템을 철저히 유지해 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추석 연휴를 대비해 도민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대응을 위해 '추석 민생 안정 종합대책'을 세운 도는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9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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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추석 연휴 기간 도민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1일 충북도청 ‘문화광장 815’에서 연 10월 직원조회에서 “추석 연휴 기간에도 도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복지 체계 시스템을 철저히 유지해 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영환 충북지사가 1일 도청 ‘문화광장 815’에서 연 10월 직원조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충북도]

이어 “최근 발생한 국정자원 화재로 인한 도민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고 철저히 대응해 달라”면서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점검과 관리를 강화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영환 지사는 마지막으로 “앞으로 어떤 시련이 닥쳐오더라도 좌고우면하지 않고 맡겨진 임무와 도민을 위한 책임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 진행되는 도정에 대해서도 많은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한편 추석 연휴를 대비해 도민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대응을 위해 ‘추석 민생 안정 종합대책’을 세운 도는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9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한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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