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동양대와 '대학생 금융 멘토링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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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이사장 이옥원)는 1일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에서 동양대와 '대학생 금융역량강화 맞춤형 멘토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맞춤형 멘토링은 재무와 신용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 청년들이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신용 위기를 해소할 수 있도록, 재무교육과 개별 상담 등을 연계·지원하는 멘토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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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철 기자 = 사단법인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이사장 이옥원)는 1일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에서 동양대와 '대학생 금융역량강화 맞춤형 멘토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맞춤형 멘토링은 재무와 신용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 청년들이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신용 위기를 해소할 수 있도록, 재무교육과 개별 상담 등을 연계·지원하는 멘토링이다.
동양대학교는 최근 교육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다양한 비교과 과정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MOU에 따라 동양대는 취약 학생 및 집중관리 학생들을 발굴해 교육, 컨설팅, 상담을 연계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의 'sos119 신용상담센터'는 대상자들에게 재무 및 신용관리, 취업 코칭 등 금융 경제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sos119 신용상담센터는 지난해 연체 증가율과 채무조정 신청이 사상 최고를 기록하는 등 국가적 신용위기에 대응해 개설된 최초의 민간 자율 상담센터다.
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KB국민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가 신용카드재단과 함께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마련됐다.
특히 교육과 상담 외에도 각 기관의 다양한 복지정책 제도와의 연계를 통해 금융 관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옥원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이사장은 "연간 2000명 이상에게 5000회 이상의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특히 "사회적 신용위기에 대응하는 최초의 민간 자율 상담센터로서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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