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설욕전' 한국, 10일 브라질과 2년 10개월 만의 재대결
이종균 2025. 10. 1. 17: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9개월여 앞둔 홍명보호 축구 대표팀이 남미 강호들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14일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서 파라과이와 맞붙는다.
브라질과는 2022년 12월 카타르 월드컵 16강전(1-4 패배) 이후 2년 10개월 만의 재대결이다.
브라질 대표팀의 방한도 2022년 6월 친선경기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9개월여 앞둔 홍명보호 축구 대표팀이 남미 강호들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14일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서 파라과이와 맞붙는다. 두 나라 모두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다.
브라질과는 2022년 12월 카타르 월드컵 16강전(1-4 패배) 이후 2년 10개월 만의 재대결이다. 브라질 대표팀의 방한도 2022년 6월 친선경기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LAFC)을 비롯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재성(마인츠) 등 해외파 주축 선수들을 총소집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타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