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반장'·'정도전' 김주영, 폐렴 투병 중 별세…연기자에서 무속인으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주영이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김주영이 폐렴 투병 중 별세했다.
김주영은 지난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하지만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김주영은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으로 살아왔으며, 지난 2022년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무속인으로서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주영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지난달 30일 김주영이 폐렴 투병 중 별세했다. 폐가 약한 상황에서 폐렴을 앓다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일 오전 7시 30분이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김주영은 지난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1974년 TBC 공채 15기로 재데뷔했으며, 이후 '수사반장'을 비롯해 '조선왕조 오백년' '왕과 비' '허준' '용의 눈물' '태조 왕건' '명성황후' 등 다수의 사극에 출연하면서 굵직한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지난 2014년에는 KBS 1TV 대하드라마 '정도전'에서 조민수 역할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김주영은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으로 살아왔으며, 지난 2022년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무속인으로서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개 산책시킨다더니 상간녀와 호텔 간 남편…키즈카페서 상간남 만난 아내
- 13년간 영안실서 女 나체 시신 수백장 찍은 日경찰…"성욕 채우려"
- "시장 바닥 장사 주제에"…닭꼬치 환불 받고 난동 부린 속초 '진상 남녀'[영상]
- '강북 모텔녀' 교제 주장 男 "클럽서 만나 데이트, 한겨울에도 노출 의상"
-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옷 벗고 남학생 추행한 여성[주간HIT영상]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80세 아빠 김용건 "아들 벌써 여섯 살, 좀 커서 잘 따라다녀"
- "저 들어가야 되는데" 남보라, MB 때문에 집 못 간 사연…"경호원이 막았다"
- 로제, K팝 최초 英 브릿어워즈 수상 영예…'골든'은 불발(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