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없는 설움” MC배, 1년째 출연료 미지급 폭로…장성규 바다 김원효 분노

김명미 2025. 10. 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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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배가 1년째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MC배는 10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왜 일했는데 돈을 안 주는 거지. 벌써 1년"이라며 "그것도 10회차나. 도와달라고 할 땐 언제고.. NO연락.. 나도 NO재촉"이라고 털어놨다.

또 김원효는 "이게 진짜 이 바닥의 썩은 현실이다. 형은 20년째 도와달라고 해서 이제는 나 좀 도와줄 때 안 됐냐고 했다. 고소하고 SNS 퍼뜨려. 그게 정답이야"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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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배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MC배가 1년째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MC배는 10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왜 일했는데 돈을 안 주는 거지. 벌써 1년"이라며 "그것도 10회차나. 도와달라고 할 땐 언제고.. NO연락.. 나도 NO재촉"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프래린서의 설움. 회사 없는 설움. 계약서 안 쓴 설움"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답답함을 표출했다.

이에 동료 연예인들 역시 함께 분노했다. 장성규는 "아 속상하네. 꼭 받아내야 해요. 브로"라는 댓글을 남겼고, 바다는 "누군지 국민 MC 건들면 국민들이 찾아내야지. 좋은 말할 때 입금해주세요. 약자한테 이러는 사람들 천벌받아요"라고 반응했다.

또 김원효는 "이게 진짜 이 바닥의 썩은 현실이다. 형은 20년째 도와달라고 해서 이제는 나 좀 도와줄 때 안 됐냐고 했다. 고소하고 SNS 퍼뜨려. 그게 정답이야"라고 댓글을 남겼다. 조충현 역시 "양아치네"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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