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결혼 앞두고 ♥예비신부 울렸다 “명품 V사 목걸이+편지 프러포즈” (침착맨)

장예솔 2025. 10. 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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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곽튜브(곽준빈)이 예비 신부에게 명품 브랜드 V사 목걸이로 프러포즈했다.

프러포즈를 어떻게 했는지 묻자 곽튜브는 "자기가 뭐 받고 싶다고 하길래 '프러포즈는 제안이라는 뜻이다. 이미 결혼 제안은 네가 승낙했으니 필요 없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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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침착맨 공식 채널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유튜버 곽튜브(곽준빈)이 예비 신부에게 명품 브랜드 V사 목걸이로 프러포즈했다.

9월 30일 침착맨 공식 채널에는 '새신랑 곽준빈을 위한 갈비탕 쿡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곽튜브는 최근 5살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오는 10월 11일 결혼 및 혼전임식 소식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프러포즈를 어떻게 했는지 묻자 곽튜브는 "자기가 뭐 받고 싶다고 하길래 '프러포즈는 제안이라는 뜻이다. 이미 결혼 제안은 네가 승낙했으니 필요 없다'고 했다"고 밝혔다. 통닭천사(이세화)는 "신부 친구들이 아마 난리를 칠 거다. 주변에서 오히려 '200만 유튜버 곽준빈인데 너한테 뭐 해줬어?'라고 호들갑을 떨 것"이라고 예비 신부 입장을 대변했다.

곽튜브는 "진짜 안 할 것처럼 얘기해 놓고 머릿속으로는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프러포즈했다. 근데 제가 여사친이 별로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류현경 눈나를 최근에 자주 봬서 친해졌는데 기본이 제일 좋다더라. '오다 주웠다' 감성으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와 편지, 꽃을 준비했다. 여자친구가 프러포즈를 받고 울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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