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증권, 美법인 설립…"현지 리테일 시장 공략"

선한결 2025. 10. 1. 1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넥스트증권은 미국 델라웨어주에 현지법인 '넥스트마켓'을 설립한다고 1일 발표했다.

넥스트증권은 신설법인에 100만달러(약 14억원)를 출자해 지분 100%를 확보한다.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가 초대 미국 법인장을 겸임한다.

넥스트증권은 현지법인을 통해 플랫폼 구축 관련 기술 컨설팅 등에 나설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넥스트증권은 미국 델라웨어주에 현지법인 ‘넥스트마켓’을 설립한다고 1일 발표했다. 미국 법인 설립을 통해 해외 파트너십과 신사업 기회를 모색한다는 구상이다.

넥스트증권은 신설법인에 100만달러(약 14억원)를 출자해 지분 100%를 확보한다.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가 초대 미국 법인장을 겸임한다. 넥스트증권은 현지법인을 통해 플랫폼 구축 관련 기술 컨설팅 등에 나설 계획이다. 이르면 내년 말로 예상되는 미국 리테일 시장 진출을 위한 전진기지 역할도 수행한다.

넥스트증권 전신은 SI증권이다. 작년 12월 이름을 바꿨다. 당초 장내 파생상품 중개와 기업금융(IB)에 집중했으나 리테일 부문으로 확장하고 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