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사진에서 로제만 잘라냈다?…영국 잡지 인종차별 논란

2025. 10. 1. 17: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가 파리 패션쇼에 참석해 찍은 단체 사진에서 편집되면서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로제는 현지 시간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로랑 2026 봄·여름 여성복 컬렉션 패션쇼'에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당시 모델 헤일리 비버, 배우 조이 크라비츠 등과 함께 촬영한 단체 사진에서 로제의 모습만 잘라낸 사진이 영국 패션 매거진 '엘르 UK'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오면서 문제가 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로제 빠진 단체 사진 (elleuk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가 파리 패션쇼에 참석해 찍은 단체 사진에서 편집되면서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로제는 현지 시간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로랑 2026 봄·여름 여성복 컬렉션 패션쇼'에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당시 모델 헤일리 비버, 배우 조이 크라비츠 등과 함께 촬영한 단체 사진에서 로제의 모습만 잘라낸 사진이 영국 패션 매거진 '엘르 UK'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오면서 문제가 됐습니다.

원본 사진은 오른쪽 끝에 로제가 함께 자리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온라인과 SNS에서는 "로제가 유일한 생로랑 앰버서더인데 왜 잘랐냐"며 인종차별이 아니냐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로제 #엘르UK #패션쇼 #매거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