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 단발로 싹둑…몰라보게 달라졌네 [MD★스타]

이승길 기자 2025. 10. 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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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겸 배우 조유리가 몰라보게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조유리는 자신의 SNS에 “Louis Vuitton SS26”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유리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열린 루이비통 패션쇼 현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앤 화이트 체크 패턴 블라우스와 벨트 포인트가 들어간 블랙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긴 머리를 자르고 단발로 변신한 모습은 한층 성숙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셀카로 포착된 조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단발 헤어와 고급스러운 패션이 어우러져 ‘팔색조 매력’을 제대로 발산했다. 이를 본 팬들은 “단발 미쳤다”, “진짜 화보 속 한 장면 같다”, “조유리 분위기 너무 달라졌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유리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와 시즌 3에서 준희 역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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