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울산점과 손잡은 현대모비스, 2년 연속 팝업스토어 열다

울산/이재범 2025. 10. 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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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가 현대백화점 울산점과 협업으로 2년 연속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지난 달 25일부터 1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울산점 8층에서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인 팝업스토어 'PHOEBUS STORE'를 운영 중이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도 2년 연속 팝업스토어를 열었는데 선수들이 방문하는 기간에 팬들이 더 많이 몰렸다.

현대모비스는 팝업스토어 현장을 찾은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슈팅 기계도 구비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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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울산/이재범 기자] 현대모비스가 현대백화점 울산점과 협업으로 2년 연속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지난 달 25일부터 1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울산점 8층에서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인 팝업스토어 ‘PHOEBUS STORE’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처음 열렸던 팝업스토어에서 한정 굿즈를 선보여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도 팝업스토어를 이어 나갔따. 팝업 한정 상품인 네잎클로버 키링, KBL 라인프렌즈 콜라보 제품 및 선수단의 손글씨가 담긴 다양한 굿즈 등 총 40여 개의 상품을 판매 중이다.

행사 기간 주말 동안 오픈매치데이(시범경기)가 열려 현대모비스 선수단은 팝업스토어 행사장을 찾지 못한 건 아쉬운 대목이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도 2년 연속 팝업스토어를 열었는데 선수들이 방문하는 기간에 팬들이 더 많이 몰렸다. 현대모비스도 지난해 그랬다.

현대모비스는 팝업스토어 현장을 찾은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슈팅 기계도 구비해 놓았다.

#사진_ 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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