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시영, 딸 출산 준비 끝‥핑크빛 베이비 샤워에 깜짝 “평생 못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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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출산을 목전에 둔 이시영이 깜짝 베이비 샤워에 행복해했다.
이시영은 10월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베이비 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다채롭게 꾸며진 파티 사진과 함께, 이시영은 "진짜 상상도 못 했는데 이런 서프라이즈라니. 너무 고마워.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라 적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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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딸 출산을 목전에 둔 이시영이 깜짝 베이비 샤워에 행복해했다.
이시영은 10월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베이비 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다채롭게 꾸며진 파티 사진과 함께, 이시영은 "진짜 상상도 못 했는데 이런 서프라이즈라니. 너무 고마워.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라 적었다.
이어 "격려해 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해요. 살면서 다 갚아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라면서 "태명은 씩씩이인데 다들 튼튼이 엄마! 쑥쑥이 엄마? 이렇게 부르…씩씩이가 어렵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이시영은 둘째 임신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돼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고 밝혔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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