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참 잘해”...김용림 극찬한 이유(돌싱포맨)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10. 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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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용림이 후배 아이유를 칭찬했다.

이날 김용림은 2013년 KBS2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을 통해 인연을 맺은 아이유를 언급했다.

김용림은 "아이유와는 '최고다 이순신'으로 만났다. 가수로만 알고 있었는데 내 손녀로 나오는데 너무 연기를 잘하더라"고 말했다.

또 김용림은 아이유에 대해 "아주 깍듯하다. 그 당시에 (가수 활동 때문에) 일본을 왔다갔다 할 때였는데 갔다 오면 하다못해 과자라도 꼭 챙겨줬다. 그걸 받아서가 아니라 눈 여겨봐지더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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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김용림.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용림이 후배 아이유를 칭찬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김용림, 서권순, 이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용림은 2013년 KBS2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을 통해 인연을 맺은 아이유를 언급했다.

김용림은 “아이유와는 ‘최고다 이순신’으로 만났다. 가수로만 알고 있었는데 내 손녀로 나오는데 너무 연기를 잘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용림은 “연기를 참 잘 한다고 했는데 어른도 잘 안다. 그거에 감탄했다. 아주 인상적이었다”고 이야기했다.

‘돌싱포맨’ 김용림.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돌싱포맨’ 김용림.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또 김용림은 아이유에 대해 “아주 깍듯하다. 그 당시에 (가수 활동 때문에) 일본을 왔다갔다 할 때였는데 갔다 오면 하다못해 과자라도 꼭 챙겨줬다. 그걸 받아서가 아니라 눈 여겨봐지더라”고 칭찬했다. 이상민도 “그게 쉽지 않다”며 공감했다.

김용림과 아이유는 올해 상반기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아이유는 배우 변우석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촬영 중이다.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평민 신분 재벌 여성과 왕의 아들 남성의 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내년 방송을 앞두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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