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 “감정 이입 많이 해...너무 울어서 촬영 중단되기도” (저스트 메이크업)[MK★현장]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5. 10. 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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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심사 중 오열한 사연을 고백했다.

정샘물은 "'저스트 메이크업'의 위크 포인트이도하고 강한 포인트인데 감정 이입이 되는 거 같더라. 그래서 울기도 하고, 신나기도 했었다"고 전했다.

정샘물은 "울었던 포인트는 감정이 빨려 들어갔을 때 눈물을 흘렸다. 너무 울어서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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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심사 중 오열한 사연을 고백했다.

1일 오후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MC 이효리, 정샘물, 서옥, 이사배, 이진수 그리고 심우진 PD, 박성환 PD가 참석했다.

정샘물은 “‘저스트 메이크업’의 위크 포인트이도하고 강한 포인트인데 감정 이입이 되는 거 같더라. 그래서 울기도 하고, 신나기도 했었다”고 전했다.

1일 오후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MC 이효리, 정샘물, 서옥, 이사배, 이진수 그리고 심우진 PD, 박성환 PD가 참석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이어 “감정 이입을 많이 하다 보니, 내가 경연을 펼치는 것 같았다. 가장 어려웠던 건 떨어뜨릴 때였다. 떨어뜨리기가 아쉬워서, 많이 아팠지만, 서바이벌이 핵심에 집중하고자 했다. 하지만 감정 이입을 자제하려고 했으나 약간 망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정샘물은 “울었던 포인트는 감정이 빨려 들어갔을 때 눈물을 흘렸다. 너무 울어서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치열하게 맞붙는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이다. 국내 1세대 아티스트, 해외에서 활약 중인 메이크업 전문가, 신예 뷰티 크리에이터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60인의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여 역대 최대 규모의 메이크업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10월 3일 오후 8시 공개.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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