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띠 모여라…츄, 글로벌 팬덤 강화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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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비타민' 츄(CHUU)가 글로벌 팬덤과의 연결을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
츄 소속사 ATRP 측은 10월 1일 "츄 공식 팬클럽'꼬띠(KKOTI)'의 멤버십 상시 가입이 9월 30일 오후2시 위버스샵(WEVERSE SHOP)을 통해 시작됐다"고 밝혔다.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국내외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츄는 이번 팬클럽 상시 모집을 통해 글로벌 팬덤과의 연결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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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인간 비타민' 츄(CHUU)가 글로벌 팬덤과의 연결을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
츄 소속사 ATRP 측은 10월 1일 “츄 공식 팬클럽‘꼬띠(KKOTI)’의 멤버십 상시 가입이 9월 30일 오후2시 위버스샵(WEVERSE SHOP)을 통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기존 기수제 방식이 아닌 상시제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팬들은 원하는 시점에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다. 가입일로부터 365일간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글로벌 팬 역시 제약 없이 참여 가능하다.
‘꼬띠’ 멤버십 가입자는 온·오프라인 특별 이벤트 참여 기회를 비롯해 공연 선예매 및 추첨제 응모, 공개방송 신청, 위버스 내 멤버십 전용 게시판 열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팬클럽 이름‘꼬띠(KKOTI)’는 핀란드어로‘집’을 뜻하며, 꽃의 뿌리와 꽃을 지켜주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공식 응원봉‘꾸까’를 상징하는 꽃들이 모여 뿌리를 내리는 따뜻한 공간으로, 츄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집’의 의미를 표현한다.
츄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드라마, 광고, 방송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동을 넓히고 있다.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국내외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츄는 이번 팬클럽 상시 모집을 통해 글로벌 팬덤과의 연결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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