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메이크업' PD "우승자 특전? 섭섭치 않은 상금 있다" 함구령 [Oh!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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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메이크업' 제작진이 우승자 특전에 대해 말을 아꼈다.
박성환 PD는 "심사위원들에게 전적으로 맡겼다. 믿고 부탁드린 자리인 만큼 심사위원들이 느낀대로, 생각한대로 그 결정에 따라 갔다. 순서상에 불공정이 생길 수 있다. 메이크업도 시간이 지나면 문제점이 나오기 마련인데 빨리 끝난 순서대로 심사를 할 수 있도록 공정을 기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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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저스트 메이크업'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치열하게 맞붙는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으로 오는 10월 3일 첫 방송된다.이진수, 이사배, 정샘물, 이효리, 서옥, 심우진 PD, 박성환 PD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10.01 /jpnews@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161947505vuoc.jpg)
[OSEN=장우영 기자] ‘저스트 메이크업’ 제작진이 우승자 특전에 대해 말을 아꼈다.
1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쿠팡플레이 새 예능 프로그램 ‘저스트 메이크업’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심우진 PD, 박성환 PD와 가수 이효리, 정샘물, 이사배, 서옥, 이진수 등이 참석했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치열하게 맞붙는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이다. 국내 1세대 메이크업 거장부터, 뷰티 크리에이터까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총 60인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두고 오직 실력으로 맞붙을 것을 예고하며 K-뷰티 신드롬을 기대케 한다.
심우진 PD는 “K-뷰티라고 말하는 형태 이전에 해외 여행을 가면 K-코스메틱 브랜드가 K팝 이전부터 사랑을 받고 있었다. 좀 더 붐업이 되면서 K-뷰티가 쏟아지는 가운데 어떻게 보여주면 좋을까 싶었는데 흐름을 잘 탔다. 지금 아니면 할 수 없을 것 같아 승선하게 됐다”고 말했다.
공정성에 대해서 빠질 수 없다. 박성환 PD는 “심사위원들에게 전적으로 맡겼다. 믿고 부탁드린 자리인 만큼 심사위원들이 느낀대로, 생각한대로 그 결정에 따라 갔다. 순서상에 불공정이 생길 수 있다. 메이크업도 시간이 지나면 문제점이 나오기 마련인데 빨리 끝난 순서대로 심사를 할 수 있도록 공정을 기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심우진 PD는 “어떻게 하면 더 공정하게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더 할 수 있을까 하면서 모델, 룰 안에서 공정하게 심사할 수 있게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허전했던 건 우승자 특전. 어떤 특전이 있는지 알려진 바 없기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심우진 PD는 “우승자 특전으로는 섭섭치 않은 우승 상금과 마지막 미션에 우승자에 대한 특전 아닌 특전이 포함되어 있다. 마지막 미션까지 보시면 우승자에게 어떤 혜택이 있고 뭘 가져가는지 알 수 있다”고 말을 아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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