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차기 감독 후보?’ 브라이튼 휘르첼러 “아모림 존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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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감독 후보로 거론된 휘르첼러 감독이 소문을 일축했다.
파비안 휘르첼러 브라이튼&호브 알비온 감독은 안도니 이라올라 본머스 감독, 올리버 글라스너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과 함께 후보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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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유 감독 후보로 거론된 휘르첼러 감독이 소문을 일축했다.
최근 후벵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의 상황은 최악이다. 지난 시즌 중도 부임한 후 역대 최저 순위, 최다 실점, 최저 승률 등 맨유 구단의 역사를 나쁜 의미로 새로 쓰고 있다. 맨유는 이번 시즌도 리그 6경기 2승 1무 3패로 부진하다.
맨유 수뇌부에서는 아모림 감독을 지지한다는 현지 기사도 몇차례 있었지만, 위기감은 느낄 수밖에 없다. 이에 여러 차기 감독 후보도 거론됐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지도력을 검증한 감독이 여럿 이름을 올렸다.
파비안 휘르첼러 브라이튼&호브 알비온 감독은 안도니 이라올라 본머스 감독, 올리버 글라스너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과 함께 후보군에 올랐다.
지난 2023-2024시즌 장크트파울리의 독일 2.분데스리가 우승을 이끈 휘르첼러 감독은 만 30세 최연소 감독 타이틀을 달고 지난 시즌 브라이튼에 부임했다. 휘르첼러 체제에서 브라이튼은 리그 8위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가 1일(이하 한국시간) 전한 인터뷰에서 휘르첼러 감독은 "힘든 결정과 소문은 항상 이 직업의 한 부분이기에 받아들여야 하고 대처해야 한다. 그러나 나는 후벵 아모림 감독을 존중한다는 걸 말하고 싶고, 그래서 그의 일자리에 관한 질문이나 어떤 루머에도 답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와 별개로 나는 브라이튼의 감독이 된 것에 큰 영광을 느끼고 여기서 행복하며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다"며 브라이튼을 떠날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자료사진=파비안 휘르첼러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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