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배우 출신 무속인 김주영, 폐렴으로 사망…향년 73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에서 무속인으로 전향했던 김주영(1952년생) 씨가 어제(30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유가족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폐렴 증세로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다가 어제 오후 3시 30분쯤 사망했습니다.
고인은 2014년 KBS 대하드라마 '정도전'에서 조민수 역을 끝으로 방송 출연을 마무리했고 이후 무속인으로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에서 무속인으로 전향했던 김주영(1952년생) 씨가 어제(30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73세.
유가족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폐렴 증세로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다가 어제 오후 3시 30분쯤 사망했습니다.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고인은 1980년대 수사반장 등에서 악역 조연 등을 맡아왔고, 1990년대엔 KBS 간판 사극들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고인은 2014년 KBS 대하드라마 '정도전'에서 조민수 역을 끝으로 방송 출연을 마무리했고 이후 무속인으로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내일(2일) 오전 7시 30분,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으로 정해졌습니다.
#김주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형석(codealph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99세 할머니, 비행기 날개 위에서 묘기…세계 최고령 기네스
- 인도 힌두교 축제서 압사 사고…최소 17명 숨져
- 남자부 뛰다 여자부 출전한다고?…미국 고교 선수들의 ’항의 방식’
- 교황, 폐 수술 닷새만 퇴원…주일 삼종기도 주례 예정
- “과자·냉동 식품 많이 먹는 중년, 무증상 뇌혈관 손상 위험“
- ’변호사 사칭 논란’ 백악관 대변인 나흘 만에 경질…역대 최단명
- “5,000년 만에 만진 유물“...’고대 난파선’ 튀르키예 바다서 발견
- ’나혼산’ 즉흥이라더니…공항엔 공문·시나리오 발송
- 머스크 “트럼프 행정부 적자 감축 못 해...해결책은 AI“
- 미 캘리포니아 산불 확산…주민 1만 6천 명 대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