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탄' 명인제약, 코스피 입성 첫날 110% 급등[핫스탁](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잇몸 질환 보조 치료제인 '이가탄'으로 잘 알려진 명인제약이 코스피 입성 첫날 110% 넘게 급등하며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기록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명인제약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10.17%(6만3900원) 오른 12만1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명인제약은 이가탄으로 이름을 알린 제약회사다.
앞서 명인제약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희망 범위(4만5000원~5만8000원) 최상단인 5만8000원으로 확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이행명 대표이사가 15일 명인제약 IPO 기자간담회에서 인사 하는 모습. 2025.09.15. heyjude@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is/20251001154515009bcbn.jpg)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잇몸 질환 보조 치료제인 '이가탄'으로 잘 알려진 명인제약이 코스피 입성 첫날 110% 넘게 급등하며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기록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명인제약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10.17%(6만3900원) 오른 12만1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개장 직후 한때 12만5000원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명인제약은 이가탄으로 이름을 알린 제약회사다.
회사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CNS 신약 에베나마이드(Evernamide) 출시를 위한 연구개발 ▲발안2공장과 팔탄1공장 생산설비 증설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앞서 명인제약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희망 범위(4만5000원~5만8000원) 최상단인 5만80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경쟁률 587.0대 1을 기록하며 증거금 약 17조3634억원을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준희, 결혼 앞두고 엄마 최진실 찾았다
- 조영남 "딸에게 나 같은 놈 만나야 한다고 했다"
- 김성은 "세 아이 모두 영유 보내…내가 영어 못해서"
-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어제 3차 경찰 출석…의료법 위반 등 조사
- 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오해 해명…"집에서 낳는 것 아냐"
- 경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피의자 소환
- 악플에 눈물 흘린 송지은 "박위와 일상 편히 봐주길"
- 배우 김환희·최민우 18일 결혼 "무대서 동반자 만나"
- 서인영 "현재 열애 중…초등 때부터 연애 쉰 적 없다"
- 신지, 결혼식 현장 공개…김종민, 문원에 전한 당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