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2년 만에 PGA 투어 복귀…내년 출전권 확보

안경남 기자 2025. 10. 1. 15: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성현이 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한다.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는 1일(한국 시간) "포인트 순위 6위인 김성현이 상위 20명에게 주는 2026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따냈다"고 밝혔다.

김성현은 2020년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십, 2021년 일본 PGA 챔피언십을 차례로 제패한 뒤 2022년 콘페리투어에 진출했다.

이어 2023년 PGA 투어에 올랐다가 올해 다시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내려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부 콘페리투어 상위 20명에 주는 PGA 티켓 획득
[서울=뉴시스]KPGA 김성현. (사진=KPGA 투어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김성현이 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한다.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는 1일(한국 시간) "포인트 순위 6위인 김성현이 상위 20명에게 주는 2026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따냈다"고 밝혔다.

김성현은 올해 5월 어드벤트힐스 챔피언십에서 콘페리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또 두 차례 준우승을 거두며 다음 시즌 PGA 투어 승격에 성공했다.

김성현은 2020년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십, 2021년 일본 PGA 챔피언십을 차례로 제패한 뒤 2022년 콘페리투어에 진출했다.

이어 2023년 PGA 투어에 올랐다가 올해 다시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내려왔다.

하지만 한 시즌 만에 다시 PGA 출전 티켓을 확보하면서 2년 만의 복귀에 성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