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살 통통' 현아 살 오른 모습에 또…"임신한 거 아냐?"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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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주년을 앞둔 가수 현아가 살이 오른 모습으로 다시 임신설에 휩싸였다.
현아는 앞서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현아는 결혼을 3개월 앞둔 시점에 초고속 결혼 준비로 혼전 임신 의혹을 받았다.
현아는 지난해 1월 그룹 하이라이트 출신 프로듀서 용준형과 공개 열애 후 10월11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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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주년을 앞둔 가수 현아가 살이 오른 모습으로 다시 임신설에 휩싸였다.
지난달 30일 현아는 남편 용준형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Token of Love 페스티벌'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현아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검은색 크롭탑에 회색 후드 재킷을 걸쳤다. 여기에 화이트 팬츠를 입은 현아는 회색 양말과 검은색 오픈토 앵클부츠를 매치하고 독특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용준형은 루즈한 아이보리 니트와 블랙 팬츠를 입었다. 두 사람은 십자가 형태의 목걸이로 감각적인 커플 룩을 선보였다.
특히 현아는 예전보다 살이 오른 듯한 체형 변화로 눈길을 끌었다. 일각에서는 이를 근거로 다시 임신설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1일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임신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현아는 앞서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현아는 결혼을 3개월 앞둔 시점에 초고속 결혼 준비로 혼전 임신 의혹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근거 없는 억측이 확산하지 않길 바란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지난 6월과 7월에는 체중이 불어난 모습과 아기 신발 모양의 디저트 사진을 SNS(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임신설이 제기됐다. 현아는 "다이어트가 답이다"라는 글로 루머를 간접적으로 일축했다.
현아는 지난해 1월 그룹 하이라이트 출신 프로듀서 용준형과 공개 열애 후 10월11일 결혼식을 올렸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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