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유안타증권과 '인베스트먼트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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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유안타증권과 함께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앵커원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투자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 인베스트먼트 데이'를 개최했다.
행사는 유한양행의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성과와 향후 전략을 공유하고, 피투자사 5개사가 사업 현황과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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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유한양행은 유안타증권과 함께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앵커원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투자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 인베스트먼트 데이'를 개최했다.
![(좌측부터)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사진=유한양행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inews24/20251001152847804hwlz.jpg)
행사는 유한양행의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성과와 향후 전략을 공유하고, 피투자사 5개사가 사업 현황과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여 기업은 △이뮨온시아 △프로젠 △애드파마 △휴이노 △유한건강생활 등이다.
2부 행사에서는 기업과 투자업계 관계자 간 미팅이 진행돼, 사업 전략과 구체적인 현황을 공유했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이번 행사는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투자업계와 직접 소통하며 사업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알린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오픈이노베이션을 기반으로 협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는 "유한 인베스트먼트 데이와 같은 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해 상장·비상장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기업금융(IB) 부문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라며 "특정 부문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수익원을 확보함으로써, 유안타증권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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