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 '숏컷' 파격 변신..'루이 비통 2026 S/S 여성 컬렉션' 참석

한해선 기자 2025. 10. 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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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Louis Vuitton)'의 '2026 봄-여름 여성 컬렉션'에 공식 초청되어 자리를 빛냈다.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조유리는 블랙 앤 화이트 체크숄과 프릴 디테일이 포인트된 의상으로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다.

음악, 연기, 패션까지 아우르며 다채로운 활동 스펙트럼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그 영향력을 더욱 확장 해나가고 있는 조유리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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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루이비통, 웨이크원

조유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Louis Vuitton)'의 '2026 봄-여름 여성 컬렉션'에 공식 초청되어 자리를 빛냈다.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조유리는 블랙 앤 화이트 체크숄과 프릴 디테일이 포인트된 의상으로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다.특히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숏컷 헤어스타일로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배두나, 블랙핑크 리사,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등 셀러브리티들이 대거 참석해 쇼를 빛냈다. 조유리 역시 프론트 로우에서 쇼를 관람하며 자리를 빛냈고, 다양한 매거진 취재에 응하고 포토 세션을 소화하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사진=루이비통, 웨이크원
/사진=루이비통, 웨이크원

조유리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와 시즌 3에서 준희 역으로 출연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기자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한 조유리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버라이어티' 촬영에도 한창 매진 하고 있어, 음악과 연기를 넘나드는 올라운더로서의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음악, 연기, 패션까지 아우르며 다채로운 활동 스펙트럼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그 영향력을 더욱 확장 해나가고 있는 조유리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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