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추진단 오늘 공식 출범…관계기관 공무원 47명 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검찰개혁의 후속 조치를 전담할 검찰개혁추진단이 오늘(1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추진단은 국무총리실 산하 조직으로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단장을 맡고, 국조실과 기재부, 법무부 등 관계부처에서 파견된 공무원 4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추진단은 앞으로 1년 동안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법안과 형사소송법 개정안 마련, 180여 개 관련 법률과 900여 개 하위 법령 정비 등 신설 조직 가동 준비를 맡게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의 후속 조치를 전담할 검찰개혁추진단이 오늘(1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추진단은 국무총리실 산하 조직으로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단장을 맡고, 국조실과 기재부, 법무부 등 관계부처에서 파견된 공무원 4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추진단은 앞으로 1년 동안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법안과 형사소송법 개정안 마련, 180여 개 관련 법률과 900여 개 하위 법령 정비 등 신설 조직 가동 준비를 맡게 됩니다.
이와함께 하부조직 설계와 정원 산정, 청사 확보, 예산 편성 등 실무적 준비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 26일 국회를 통과하고, 같은 달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정부조직법 개정안 공포에 따른 것입니다.
윤창렬 단장은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검찰 개혁의 대원칙이 안착하도록 후속 조치를 꼼꼼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 권익과 인권 보호라는 개혁의 본질적 목적 달성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서지영 기자 (sj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단독] “재판 날 점심은 건빵?”…윤, 헌재 출석 땐 규정 위반 특혜
- 정성호 “윤석열, 밥투정 마라…뻔뻔하고 후안무치” [지금뉴스]
- “국정자원 불 났으니 中 무비자 입국 막아라? 이건 억지” 김병기 원내대표 [지금뉴스]
- “이 정부가 다주택자 죄악시해 공급 위축” 오세훈 시장 작심 비판 [지금뉴스]
- 대통령 훈장 단 ‘외압폭로’ 박정훈 대령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지금뉴스]
- “나 노벨상 못 받으면 미국에 모욕” 트럼프, 군 장성 800명 앞에서 [지금뉴스]
- 발달지연 환자 연 14만 명…최장 532일 ‘병원 무한대기’
- “불이야” 외치고 80대 엄마 구하러 들어갔다 참변 [이런뉴스]
- 이진숙, 방송미디어통신위 설치법 헌법소원 제기·가처분도 신청…“평등권, 직업 선택권 침해
- [영상] ‘끝판왕’ 오승환 퇴장, 내 청춘도 갔다…울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