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52㎏' 강민경, 콜라병 몸매 이유 있네…헬스장 출근 인증
박로사 기자 2025. 10. 1. 15:15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강민경이 축제 시즌을 앞두고 몸매 관리에 들어갔다.
1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건대 출격 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샐러드를 공개, 식단 조절 중임을 알렸다.
행사를 앞두고 몸매 관리에 열중하는 강민경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강민경은 최근 10년째 1일 1식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바나나나 고구마, 라떼 같은 걸로 허기를 달래면서 저녁까지 버티고, 저녁에는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루틴을 지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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