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 전국대회서 금 2·은 1 따내

채정민 2025. 10. 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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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이 '제45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사전 프레 대회'에서 메달 3개를 수확했다.

달서구청은 최근 부산에서 열린 이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달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10월 31일 개막하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열리는 전국 규모 실전 무대였다"며 "레이스 운영, 컨디션 조절 등 실전 감각을 최종 점검하는 기회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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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배영 100m·강정은 접영 100m 금
강주은은 자유형 200m에도 출전해 은메달
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의 강주은, 강정은과 박소영 감독(왼쪽부터).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이 '제45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사전 프레 대회'에서 메달 3개를 수확했다.

달서구청은 최근 부산에서 열린 이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수영연맹과 부산시장애인수영연맹이 주최·주관한 것으로 전국자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현지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달서구청은 자유형, 배영, 접영, 혼영 등 다양한 종목에 출전했다. 이 가운데 강주은이 배영 100m, 강정은이 접영 1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강주은은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달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10월 31일 개막하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열리는 전국 규모 실전 무대였다"며 "레이스 운영, 컨디션 조절 등 실전 감각을 최종 점검하는 기회가 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