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 블랑코♥셀레나 고메즈, 결혼 피로연 첫 공개…“1950년대 빈티지 미니 드레스”
곽명동 기자 2025. 10. 1. 14:51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음악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37)와 결혼한 세계적 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32)가 화려한 피로연 현장을 공개했다.
고메즈는 9월 30일(현지시간) 개인 계정을 통해 1950년대 감성의 빈티지 스타일 랄프 로렌 오프숄더 미디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피로연 현장에서는 고메즈가 맨발로 블랑코와 함께 춤을 추며 다정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신혼부부가 결혼을 축하하며 건배하는 가운데, 블랑코가 고메즈의 뺨에 입을 맞추는 애정 어린 장면이 담겼다.
고메즈가 공개한 다른 사진에서는 ‘Just Married(신혼)’ 문구와 신랑·신부 피규어가 장식된 심플한 웨딩케이크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부가 행복한 미소로 소파에 앉아 남편의 목에 팔을 두른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앞서 두 사람은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달 27일 캘리포니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구 등 약 170여 명이 참석했으며, 테일러 스위프트, 패리스 힐튼, 에드 시런, 스티브 마틴, 마틴 쇼트 등이 하객으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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