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교육지원청, 학교행정지원단 가동…"행정 공백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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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교육지원청은 지역 내 학교의 지방공무원 결원으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학교행정지원단을 구성했다고 1일 밝혔다.
'학교행정히어로 119'로 이름 붙여진 행정지원단은 최근 일부 학교에서 행정실장 등 지방공무원 결원이 발생하면서 교육활동 운영에 어려움이 제기된데 따른 것으로 행정 실무 경험이 풍부한 6급 행정실장과 주무관 등 총 10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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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전경(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is/20251001144058623ybqy.jpg)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도 용인교육지원청은 지역 내 학교의 지방공무원 결원으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학교행정지원단을 구성했다고 1일 밝혔다.
'학교행정히어로 119'로 이름 붙여진 행정지원단은 최근 일부 학교에서 행정실장 등 지방공무원 결원이 발생하면서 교육활동 운영에 어려움이 제기된데 따른 것으로 행정 실무 경험이 풍부한 6급 행정실장과 주무관 등 총 10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학교의 요청이 접수되면 즉시 투입돼 예산·회계·계약 등 필수 행정업무를 대행한다. 또한 신규 직원이 배치될 경우, 초기 업무 적응을 돕는 현장 실무 교육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이번 학교행정지원단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의 안정적 교육활동 보장 ▲행정 공백 사전 예방 ▲교직원 업무 부담 완화 ▲교육서비스 품질 향상 등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ale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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