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테크놀로지, ‘씽크’ 수주잔고 1.3만 병상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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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는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의 누적 수주잔고가 지난달 말 기준 1만 3000개 병상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씨어스 관계자는 "씽크 설치 시 환자 안전 관리와 병상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며 "AI 스마트 병동 인프라에 대한 관심 증가와 고령화 등으로 간호 인력의 업무 부담이 커져 매달 수주 잔고를 경신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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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기대"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는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의 누적 수주잔고가 지난달 말 기준 1만 3000개 병상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씨어스는 상반기까지 누적 3000병상 설치를 완료한 데 이어 하반기 들어서만 1만 병상 이상을 신규 수주했다. 확보한 수주 병상을 빠르게 씽크 플랫폼으로 전환해 국내 보급 속도를 높이고 4분기에도 적극적인 영업 활동으로 신규 병상 수주를 확대하는 것이 씨어스의 계획이다. 씨어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국내 총 병상 수는 약 70만 개에 달하지만 씽크를 도입하기로 결정한 병상은 약 1만 3000개로 시장 침투율이 2%에 불과하다”며 “씽크의 실적 성장 잠재력이 크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씽크는 환자의 심전도, 산소포화도, 혈압, 체온 등 생체신호를 웨어러블 센서로 수집하고, 이를 병동 중앙 모니터에서 24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마트병상 시스템이다. 전자의무기록(EMR)과 연동 가능해 병원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여준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애초 씨어스는 2026년까지 3000개 병상 확보를 목표로 했지만 올 상반기에 이를 조기 달성하면서 ‘병상 1만 개 이상’으로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 씨어스 관계자는 “씽크 설치 시 환자 안전 관리와 병상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며 “AI 스마트 병동 인프라에 대한 관심 증가와 고령화 등으로 간호 인력의 업무 부담이 커져 매달 수주 잔고를 경신하고 있다”고 했다.
씨어스는 연말 건강검진 수요 집중에 맞춰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의 진단 건수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 보고 있다. 씽크의 누적 수주잔고 급증과 함께 4분기 모비케어 검사 건수 증가로 2009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
박효정 기자 jpark@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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