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김수현 근황… “극도의 스트레스 속 등산하며 마음 추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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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이진호가 지난 3월 사생활 논란으로 기자회견을 가졌던 배우 김수현(37)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진호는 지난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게시하고 "김수현이 이번 사건으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라면서 김수현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가세연은 지난 3월부터 유족 측 입장을 인용해 김새론이 만 15세부터 6년간 김수현과 교제해 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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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이진호가 지난 3월 사생활 논란으로 기자회견을 가졌던 배우 김수현(37)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진호는 지난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게시하고 “김수현이 이번 사건으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라면서 김수현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진호는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그 스트레스를 달리 풀 길이 없어서 홀로 등산을 하면서 그 마음을 추스르고 있다고 한다”고 했다.
같은 날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김수현이 군 복무 시절 연인에게 보낸 편지 일부를 공개하며 고(故) 김새론이 생전 미성년 시절에 “단 하루도 교제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이에 대해 “양다리 논란이 일고 있다”면서도 “김새론 유족이 가세연 김세의를 통해 주장한 미성년자 시절 교제 내용은 계속해서 교제 시점이 달라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수현씨가 내놓고 있는 자료들은 명확한 타임라인에 그 시기조차 단 한 차례도 달라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부존재를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다”라며 “유명 연예인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가세연은 지난 3월부터 유족 측 입장을 인용해 김새론이 만 15세부터 6년간 김수현과 교제해 왔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수현은 유족과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 등을 상대로 120억원 손해배상청구 등 민·형사상 소송을 냈으며,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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