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년,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 공개 “적게 해 튀었다‥너무 민망”(침착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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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년이 조세호 축의금을 많이 내지 못해 민망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이말년은 결혼을 앞둔 곽튜브 앞에서 "내가 조세호 형 결혼식 때 초대를 받았다"고 말문을 연 뒤 "초대를 진짜 많이 받았지 않나. 그 전에 주변에서 결혼식 축의금에 대해 '야 너가 그거밖에 안 내?' 그래서 '그런가?' 하고 많이 낸 적이 있었다고 썰을 푼 적이 있었다. 공교롭게 그 얘기를 했더니 신랑 신부한테 폐가 됐다. 그게 미안했는데 난 그런 얘기를 하고 싶었다. 사람들이 '야 너 잘 벌잖아. 넌 좀 더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압박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그것에 관해 생각을 잘해야겠다는 얘기를 하니까 주변 사람들이 이러는 거다. '그건 중요한 게 아니다. 결혼식 가서 축하해주는 게 가장 중요한 건데 금액은 사실 신랑 신부 그렇게 별 생각 없다'고 했다. 중요한 건 마음이니 그냥 일반적으로 하는 금액 하라 했다. 그래서 '맞아. 내가 뭐라고' 해갖고 그때 이상한 생각이 또 든 거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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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말년이 조세호 축의금을 많이 내지 못해 민망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9월 30일 이말년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새신랑 곽준빈을 위한 갈비탕 쿡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말년은 결혼을 앞둔 곽튜브 앞에서 "내가 조세호 형 결혼식 때 초대를 받았다"고 말문을 연 뒤 "초대를 진짜 많이 받았지 않나. 그 전에 주변에서 결혼식 축의금에 대해 ‘야 너가 그거밖에 안 내?’ 그래서 '그런가?' 하고 많이 낸 적이 있었다고 썰을 푼 적이 있었다. 공교롭게 그 얘기를 했더니 신랑 신부한테 폐가 됐다. 그게 미안했는데 난 그런 얘기를 하고 싶었다. 사람들이 '야 너 잘 벌잖아. 넌 좀 더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압박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그것에 관해 생각을 잘해야겠다는 얘기를 하니까 주변 사람들이 이러는 거다. '그건 중요한 게 아니다. 결혼식 가서 축하해주는 게 가장 중요한 건데 금액은 사실 신랑 신부 그렇게 별 생각 없다'고 했다. 중요한 건 마음이니 그냥 일반적으로 하는 금액 하라 했다. 그래서 '맞아. 내가 뭐라고' 해갖고 그때 이상한 생각이 또 든 거다"고 회상했다.
이말년은 "그때 마침 며칠 뒤 조세호 형 결혼식이었다. 진짜 내가 돈을 조금만 뽑아 가서 냈는데 연예인이 막 있고 사람들 옷이 너무 화려하고 그랬다. 음식도 진짜 비싼 게 나왔다. 근데 난 이미 돈을 넣고 들어갔지 않나. 너무 민망했다. 기록도 튀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말년은 "다음에 조세호 형을 봤는데 그 형은 아무말 안 했지만 볼 때마다 괜히 미안했다. 내가 사실 거기서 해방되고자 '오케이. 무조건 일괄적으로 얼마야' 하고 딱 정했는데 결국 거기서 못 이기고 그 다음날 '이게 맞았나?'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곽준빈은 "그때 지예은과 얘기했는데 축의금 얘기 하니까 이말년 형이 조금 적게 하긴 했더라"고 증언해 웃음을 더했다.
이말년은 "지예은과 잡담하는데 두 개 다 나보다 높았다"며 "그 다음부터 스테이크가 막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더라"고 고백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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