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11월의 신부 된다...신랑은 비연예인
YTN 2025. 10. 1. 14:28
배우 김옥빈이 결혼합니다.
오늘(1일) 김옥빈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김옥빈 배우가 오는 11월 16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하여 구체적인 장소 및 시간 등 결혼식과 관련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앞둔 김옥빈 배우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김옥빈 배우는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1987년생인 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 후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 '칼과 꽃', '유나의 거리', '아스달 연대기'와 영화 '다세포 소녀', '박쥐', '여배우들', '악녀'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나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케데헌 따라할 때 주의"...美 유명 병원 '컵라면 화상' 경고
- '1,900억 부당이득 의혹'...방시혁, 결국 출국금지 [지금이뉴스]
- "삼성 갤럭시 링 부풀어, 비행기도 못 타"...163만 유튜버 폭로
- 논란 후 해외 행보... 백종원, 타이완서 뜻밖의 먹방 화제 [지금이뉴스]
- "카톡, 메신저 기능 잊었나"...홍민택 CPO 해명도 논란
- [속보] 이 대통령, '이해찬 위독' 상황 보고에 조정식 베트남 급파
- "이미지 좋았는데"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모친 ‘장어집’이 핵심? [앵커리포트]
- [속보] 서울 대설주의보...밤사이 최고 5cm, 미끄럼 유의
- 대한항공·아시아나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불가'
- 달러·원 환율 1,462.5원 마감...일본 엔화 급등세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