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호남본부,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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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호남지역본부는 최근 광주 동구 소재 자비신행회를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호남본부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광주지역 자비신행회 등 15곳에 총 300포의 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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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호남지역본부는 최근 광주 동구 소재 자비신행회를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호남본부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광주지역 자비신행회 등 15곳에 총 300포의 쌀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안도걸 국회의원(민주당·광주 동구남구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찬용 호남지역본부장은 "공공기관으로서 국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많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2011년부터 설·추석에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을 지속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 대상 물품 지원 사업 'REB 사랑의 한끼 나눔', ▲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 개선 사업 'REB행복HOME'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도철원기자 repo333@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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