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쉰 폰세, 한화 '우승 불씨' 살리나 … 투수 4관왕 걸린 '마지막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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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가 팀의 우승 가능성을 높히고 외국인 역사상 최초 투수 4관왕에 도전하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한화는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랜더스와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원정경기에 나선다.
한화는 이날 경기 전까지 83승 3무 56패를 기록 중이다.
에이스 폰세는 정규리그 마지막 등판에서 팀의 우승 희망을 살리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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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랜더스와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원정경기에 나선다. 양 팀은 이날 선발로 최민준(SSG)과 폰세(한화)를 예고했다.
한화는 이날 경기 전까지 83승 3무 56패를 기록 중이다. 이미 자력 우승은 불가능한 상황이지만 타이브레이크를 통한 우승은 가능하다. 만약 LG트윈스가 이날 열리는 NC다이노스와 최종전에서 패하고 한화가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할 경우 정규시즌 1위를 결정짓는 타이브레이크가 열리게 된다. 반면 SSG는 이미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3위를 확정지은 상태라 동기부여 측면에서도 차이가 난다. 잔여 경기가 세 경기 남은 상태지만 이미 포스트시즌(PS) 준비 모드에 들어간 상태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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