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10월 코스피 향방 주목…조정? 추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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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전략 본부장
Q. 긴 연휴를 앞두고 시장에 관망세도 보이는 것 같은데, 오늘(1일) 흐름은 과연 어떨지, 일단, 장 초반 분위기는 어떻게 보십니까?
Q. 오늘 10월 첫 거래일인데요. 외국인의 매수 행진 계속되고 있고, 또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 개정안 처리도 속도를 내고 있잖습니까? 10월에도 9월에 보인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요?
Q. 한미 관세 협상 불확실성 등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말씀하신 것처럼 환율 뉴스가 큰 변수로 작용할 것 같은데요. 환율 흐름은 어떨런지요?
Q. 그렇다면, 10월 종목별 흐름은 어떨지 좀 짚어봤으면 하는데요. 일단, 9월 상승장을 주도한 반도체주 얘기부터 좀 해보면요. 주춤하다 이번주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SK하이닉스의 경우 한 증권사에서 목표주가를 무려 50만원으로 상향하기도 했던데요. 그만큼, 성장력 충분하단 얘기로 봐야할지요?
Q. 하반기 어떤 종목을 좀 주목하면 좋을까요? 라고 했을 때, 반도체와 함께 꼽히던 종목이 바이오주였는데요. 통상 바이오주는 상저하고의 계절성을 보이기도 하잖습니까? 기대해도 될지, 아니면 트럼프 관세 위협에 당분간은 쉽지 않을지요?
Q. 앞서 얘기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 추진에 하반기 금반지, 금융, 반도체, 지주 종목을 주목해야 한다. 이런 얘기들이 많고 관련주도 움직이는 모습이긴 한데요. 지주사 비중이 높은 지주사 주가는 생각만큼 움직이는 것 같지 않아요? 왜 그런 건지, 지금 매수하기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Q. 그리고 어제(30일)는 좀 쉬어가는 모습이었지만, 최근 증시에서 단연 화두는 네이버였죠. 네이버와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한 합병을 논의 중이란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인데요. 지금 긍정적인 뉴스로 받아들이고 주가가 뛰었지만, 네이버 주주들에겐 치명적일 수 있다. 이런 분석도 나오더라고요? 본부장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무작정 지금 매수하는 건 아니라 보시는지요?
Q. 그런데 이렇게 지난 9월 증시가 큰 상승폭을 보였고, 또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단 분석이 많긴 하지만요. 대형주 쏠림이 많았죠. 그래서, 소형주에 투자한 분들은 불장을 크게 체감하지도 못하셨는데요. 이렇게 소형주 위주로 투자하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투자 전략을 바꿔야 하는 건지, 아니면 10월, 11월엔 소형주도 힘을 받을 수 있을지요?
Q.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미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에도 상승 곡선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인데요. 한편에선 거품이란 얘기도 꾸준하잖습니까?10월 미국증시 흐름을 가를 핵심 변수, 본부장님은 뭐라고 보시는지요?
Q. 이런 가운데,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 온스당 3800달러를 넘어섰는데요. 지난 시간, 은 투자가 더 매력적이다. 이런 얘길 하셨잖아요? 금값이 뛰면 은으로 시선을 돌리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지금도 늦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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