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된 이건주, '개인 신당→외제차 2대 보유'…초대박 근황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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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에서 무속인으로 전향한 이건주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채널 '청년회장 손헌수'에는 '건주법사 곧 한 명 나가겠는데요(한지붕세가족 순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손헌수는 과거 MBC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로 사랑받았던 이건주를 만나기 위해 남양주에 위치한 그의 신당을 찾았다.
건물 앞에 도착한 손헌수는 전화를 걸어 "여기 맞냐"고 물었고, 이건주는 "외제차 두 대 있는 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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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에서 무속인으로 전향한 이건주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채널 '청년회장 손헌수'에는 '건주법사 곧 한 명 나가겠는데요(한지붕세가족 순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손헌수는 과거 MBC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로 사랑받았던 이건주를 만나기 위해 남양주에 위치한 그의 신당을 찾았다. 건물 앞에 도착한 손헌수는 전화를 걸어 "여기 맞냐"고 물었고, 이건주는 "외제차 두 대 있는 집"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손헌수는 "이거 네 거냐"며 놀란 뒤, "그사이에 많이 벌었구나"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곧 모습을 드러낸 이건주에 손헌수는 "왜 이렇게 잘 사냐. 요즘 네가 엄청 바쁘다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이건주는 "아니다"며 손사래쳤다.
이후 신당 내부로 들어선 손헌수는 정갈하게 꾸려진 공간을 보고 "이렇게 깔끔한 법당은 처음 본다"고 감탄했다. 이어 그는 "건주가 딱 하루에 8명에서 9명 정도만 상담을 받는다고 한다. 우리를 위해 시간을 빼준 거니 굉장히 고맙다"고 전했다.
이건주는 지난 1986년 MBC 드라마 '시사회'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한지붕 세가족'에 출연하며 '국민 아역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왕과 나',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던 그는 2024년 신내림을 계기로 배우 생활을 접고 무속인의 길을 택했으며 현재 '건주법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청년회장 손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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