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리버풀 2200억 공미 또또또또또또또또 공격포인트 못 쌓았다…사령탑 "우리가 쓴 돈 보면 시선 집중 당연해"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우리가 쓴 돈을 보면 당연하다."
리버풀은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RAMS 파르크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2라운드 갈라타사라이와의 원정 경기서 0-1로 패배했다.
전반 16분 결승 골을 허용했다. 도미니크 소보슬러이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반칙했다. 주심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빅터 오시멘이 키커로 나섰고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이후 리버풀은 갈라타사라이를 계속해서 위협했지만, 득점하지 못했고 결국 갈라타사라이 원정에서 무릎을 꿇었다.
이날 플로리안 비르츠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슈팅을 3번 때렸으며 기회 창출은 2번 기록했다. 드리블은 4번 중 1번 성공했다. 하지만 공격 포인트를 쌓지 못했다.
비르츠는 올 시즌을 앞두고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리버풀은 바이에른 뮌헨과의 영입전에서 웃었다. 이적료 1억 1600만 파운드(약 2200억 원)를 지급하고 비르츠를 품었다.
비르츠는 리버풀 데뷔전이었던 잉글랜드 커뮤니티실드 크리스털 팰리스전에서 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공격 포인트가 없다. 꾸준하게 경기에 나서고 있다. 대부분 선발 출전이었다. 그러나 데뷔전 이후 8경기에서 단 한 개의 공격 포인트도 수확하지 못하고 있다.
잉글랜드 무대 적응이 필요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시간을 좀 더 줘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1억 1600만 파운드를 쓴 만큼 초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것에 대해 비판을 피할 수도 없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에 따르면 아르네 슬롯 감독은 "새로 영입된 선수들에게 시선이 집중되는 건 항상 있는 일이다. 우리가 쓴 돈을 보면 당연하다"며 "나는 비르츠가 특히 전반전에 우리가 만든 기회에 관여했다고 본다. 그는 오늘 밤 여러 차례 위협적인 상황에 관여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오늘 선발 라인업에서는 3~4개 포지션이 달랐고, 우리는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조절해야 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로테이션이 필요한 것이다. 모든 선수가 서로에게 완전히 적응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2살 女교사, 점심시간에 17살 남학생과 성관계” 충격
- 29살 슈퍼모델 "다 벗은 거야?" …향수 홍보위해 '깜짝 연출'
- “한국인들, 성매매 하지 마라” 국가이미지 실추
- 여배우들, 엉덩이노출 트렌드 이끈다…시스루에 T팬티만 ', 2000년 초반 패션 재유행
- 꿀벅지 하지원 치어리더, 승리 부르는 응원
- 14살 중학생이 가슴 확대수술 '충격'…합병증으로 사망 '경악'
- “프랑스에서 만난 로맨틱 男, 임신 알리자 잠적”…양육비는 어떻게?
- '시선 강탈 하의실종' 치어리더 감서윤, 귀여운 미소에 심쿵
- '상큼 깜찍한 신입' 치어리더 이하슬, 댄스는 강력하게!
- [단독] '중간계' 변요한·김강우·방효린·양세종, '런닝맨'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