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 일반인 연인과 내달 결혼…“소중한 인연 만나 백년가약”
빈이경 인턴기자 2025. 10. 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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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38)이 다음 달 결혼한다.
김옥빈의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김옥빈이 오는 11월 16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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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비공개…“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 부탁”
배우 김옥빈. 고스트 스튜디오 제공

배우 김옥빈(38)이 다음 달 결혼한다.
김옥빈의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김옥빈이 오는 11월 16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어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구체적인 장소 및 시간 등 결혼식과 관련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앞둔 김옥빈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 2005년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한 뒤 영화 ‘다세포 소녀’, ‘박쥐’, ‘악녀’, 드라마 ‘유나의 거리’, ‘아스달 연대기’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빈이경 인턴기자 beekyy@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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