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금융자산 옮겨오면 최대 300만원 상품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점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자산 이전 이벤트 '한투로 올(ALL) MOVE UP'을 연다고 1일 밝혔다.
다른 회사 계좌에 보유 중인 금융 자산을 11월 28일까지 한국투자증권 계좌로 이전하면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게 골자다.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점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중개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점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자산 이전 이벤트 ‘한투로 올(ALL) MOVE UP’을 연다고 1일 밝혔다.
다른 회사 계좌에 보유 중인 금융 자산을 11월 28일까지 한국투자증권 계좌로 이전하면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게 골자다.
대상 자산은 국내외 주식을 비롯해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지수증권(ETN), 국공채, 특수채, 회사채, 미국 국채 등이다. 이전 자산 합산 금액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해외 주식과 미국 국채는 입고 실적을 1.5배로 인정해준다. 다만 일부 회사와 미국 국채는 이벤트 대상에서 빠진다.
입고 금액이 가장 큰 상위 3명에게는 아이폰17 프로, 삼성 비스포크 무선 청소기, 발뮤다 기화식 가습기 등 추가 사은품도 증정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점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중개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ISA 중개형 계좌에 순입금하거나 타사 ISA를 이전한 고객은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이벤트는 별도 신청 없이 조건만 충족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스트 오일 시대 연 아부다비] ①글로벌 기업·스타트업 허브로 도약… 非석유 비중 키운다
-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해고 쓰나미 온다, 더 치열해진 미래... AI동료 손잡고 인간 동지 응원하
- [2026 증시] ③ 새해도 AI 주목하는 이유… “반도체 실적 폭주, 증시도 레벨업”
- [주력산업 2026] 3.5년치 일감 쌓인 조선업… LNG·방산으로 ‘슈퍼 사이클’ 굳힌다
- K컬처가 주목한 ‘단청’의 세계… “목재를 지키고 미학을 입히다”
- [경제포커스] 대만, 수출에서 한국을 빠르게 추격 중… 작년 격차 ‘역대 최소’로 좁혀져
- [Who] 아이폰으로 백악관 쇼츠 찍어 2억뷰 달성…트럼프 2기 핵심 보좌진 마고 마틴
- “남편이 잘생겨서 먹여 살려요”…헬로키티 굴착기 모는 中여성
- 尹 ‘은밀한 공간’ 공개…“집무실에 사우나·대형 침대까지"
- 두통부터 임종까지 무차별 초음파·MRI…26兆 쓴 文케어 ‘1인당 부담액만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