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우진 ‘신사장 프로젝트’ 합류, 키 플레이어 등판

박아름 2025. 10. 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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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우진이 '신사장 프로젝트'에 출연한다.

소속사 메리고라운드컴퍼니는 10월 1일 배우 홍우진이 tvN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극본 반기리/연출 신경수)에 '두동석'역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한석규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사장 프로젝트'는 전직 협상가이자 치킨집 사장 신사장(한석규 분)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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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리고라운드컴퍼니
사진=메리고라운드컴퍼니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홍우진이 '신사장 프로젝트'에 출연한다.

소속사 메리고라운드컴퍼니는 10월 1일 배우 홍우진이 tvN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극본 반기리/연출 신경수)에 ‘두동석’역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한석규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사장 프로젝트’는 전직 협상가이자 치킨집 사장 신사장(한석규 분)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다.

홍우진이 맡은 ‘두동석’은 조필립(배현성 분) 선배이자 PHG 고문 변호사다. 법을 밥 먹듯이 어기며 공금 횡령과 사기를 저지르는 등 부정과 비리에 능한 인물로, 뻔뻔하고 짜증 많은 성격에 뇌물 수수도 서슴지 않는다. 그의 존재는 극 전개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몰입도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

홍우진은 최근 JTBC 금요드라마 ‘마이 유스’에서 생활밀착형 연기력으로 강한 존재감을 더했다. 뮤지컬 ‘긴긴밤’, ‘레드북’ 등 무대 위에서도 끊임없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스크린과 무대를 오가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이번 작품에서 색다른 연기 변신을 통해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메리고라운드컴퍼니는 CJ ENM 출신 김지욱, 임우식 PD가 설립한 콘텐츠 콘텐츠 기획·매니지먼트사로, 소주연, 강채영, 류비, 김혜진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다. 작품 중심의 매니지먼트 전략과 배우들과의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드라마·영화·공연 전반에서 폭넓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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