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발레코어 유행에 “나 때문이라고? 뭐 그렇다더라” 새침 (줄게)

이민주 기자 2025. 10. 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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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



배우 수지가 발레코어 유행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에는 ‘조금 더 단단해진 내 친구와 초보 유튜버 Part.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현아는 수지와 식사를 하던 중 “수지가 진짜 잘 먹어서 옛날에는 먹는대로 쪘는데, 운동 시작하고 나서는 안 찐다”며 “운동 처음 시작할 때 진짜 깝(?)친다고 생각했다. 맨날 ‘운동, 운동, 운동, 오늘도 운동, 운동’밖에 안 했다”고 말했다.

요즘은 일이 바빠 운동을 자주 못 간다는 수지에 조현아는 “한창 수지가 필라테스 배울 때도 같이 했고, 요가도 따라하고 여기저기 많이 따라다녔다”고 떠올렸다.

수지는 “언니는 그때 한참 운동 많이 했을 때 매일 운동복 입고 왔었다. 그리고 우리 집에 와서 계속 물구나무를 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조현아는 최근 유행하는 발레코어룩을 언급하며 “그게 너 때문에 유행인 거 아냐”고 말했다. 그러자 수지는 새침하게 “뭐, 그렇다던데? 그렇다더라”라며 웃어보였다.

수지는 “발레복 파는 데가 있다. 난 직접 가서 산다”고 덧붙였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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