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셧다운' 초읽기‥예산안 부결로 한국시간 13시부터 업무정지 예상
백승은 baek@mbc.co.kr 2025. 10. 1. 11:01

미국 의회에서 현지시간 30일 연방정부 예산안 처리가 불발되면서 정부 '셧다운', 업무정지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미국 상원은 셧다운을 피하기 위한 협상 최종일인 오늘 공화당의 7주짜리 임시예산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찬성 55 대 반대 45로 부결됐습니다.
민주당이 자체 발의한 임시예산안도 표결에 부쳐졌으나 부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시각 10월 1일 0시 1분, 우리 시각 오늘 오후 1시 1분부터 연방정부가 셧다운에 들어가고 필수 영역을 제외한 공무원들은 휴직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61720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계엄 후과 막대‥불법 계엄 잔재 말끔히 청산할 것"
- [단독] '종교인 3천명 입당 의혹' 제보자 "'통일교 짝 난다' 우려에 당원 가입 안했다"
- [단독] 화재 열기로 국정자원 옥상 냉각탑 고장‥2~4층 전산실도 못 지켜
- '내란'특검, 尹 '내란 우두머리' 재판도 중계 신청‥내일 공판
- 미국 현대차 공장 지역구 의원도 "한국인들 돌아오길 바란다"
- 이원모 전 인사비서관, 피의자 신분으로 순직해병 특검 출석‥도피성 호주대사 임명 관련
- 정성호 법무장관 "尹 '밥투정' 뻔뻔하고 후안무치‥호텔 숙박 아니다"
- 의혹 일자 유심 뺐다 꽂았다?‥수상한 '전화 교체'
- 교육청 잘못에 '졸지에 삼수'‥"피해는 오로지 학생 몫"
- 정부 시스템 99개 복구‥'하도급지킴이'·'119수동조회' 재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