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고 야구도 잘해요" 루키의 수줍은 고백, 직접 모자 씌워준 문현빈... '닮은꼴' 외야 콤비 기대해도 되나?[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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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입단 후 팬들앞에 처음 나서는 자리, 수줍지만 당찬 목소리로 친해지고 싶은 선배의 이름을 외쳤던 루키가 입단을 환영하는 선배의 모자 선물에 다시 한번 웃어보였다.
루키들이 던진 공을 받은 선배들은 직접 모자를 씌워주며 한화 입단을 환영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문현빈은 1라운드 3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외야수 오재원이 던진 공을 받아낸 뒤 직접 모자를 씌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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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문현빈 선배님과 가장 친해지고 싶습니다!"
프로 입단 후 팬들앞에 처음 나서는 자리, 수줍지만 당찬 목소리로 친해지고 싶은 선배의 이름을 외쳤던 루키가 입단을 환영하는 선배의 모자 선물에 다시 한번 웃어보였다.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의 홈 최종전, 2026 한화 이글스의 신인 선수 10인(오재원, 강건우, 최유빈, 권현규, 하동준, 여현승, 김준수, 이재환, 박주진, 황희성)이 그라운드에 나서 팬들과의 첫 만남을 가졌다.


한화의 10명의 주전 선수들이 아기 독수리들이 던지는 시구를 받기 위해 직접 그라운드로 나섰다. 루키들이 던진 공을 받은 선배들은 직접 모자를 씌워주며 한화 입단을 환영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문현빈은 1라운드 3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외야수 오재원이 던진 공을 받아낸 뒤 직접 모자를 씌워줬다. 오재원은 시구 전 "가장 친해지고 싶은 선배 선수가 있냐"는 장내 아나운서의 질문에 "문현빈 선배와 친해지고 싶다. 야구도 정말 잘하고 잘생겼다"라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화는 공격과 수비, 주루 능력을 모두 갖춘 오재원이 즉시 전력감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닮은꼴' 선배 문현빈에게 배우며 빠르게 성장할 오재원의 행보가 벌써부터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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