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너무 빠진 홍진경, 이혼 공개 후 뼈 밖에 안 남았다…누리꾼 걱정 쇄도
김명미 2025. 10. 1. 10:33


[뉴스엔 김명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살이 많이 빠진 근황으로 누리꾼들의 걱정을 불렀다.
홍진경은 9월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랜드의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진경은 예전보다 살이 더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홍진경은 핼쑥한 비주얼로 한 차례 누리꾼들의 걱정을 부른 바 있다.
팬들은 홍진경의 가장 최근 게시물에 "건강이 걱정됩니다" "언제나 응원해요" "너무 말라가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네요" "많이 드세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홍진경은 최근 지난 2003년 결혼한 5살 연상 사업가 A씨와 이혼 소식을 전했다.
홍진경은 최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를 통해 "어제도 오늘도 계속 연락을 하고 너무 친한 사이"라며 전 남편과 좋은 관계를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또 "어제는 라엘이랑 라엘이 아빠랑 셋이 물냉면 집에 가서 진짜 맛있게 먹고 왔다"며 "늘 감사하고 고맙다. 너무 내가 좋아하는 라엘이 아빠"라고 말하기도 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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