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다르네' 일본 U-20 대표팀, 이집트 이어 칠레까지 2-0 완파...16강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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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16강 진출 가능성이 커졌다.
일본은 1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에스타디오 나치오날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칠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일본은 이집트전(2-0 승)에 이어 2연승을 기록, 승점 6점으로 조 1위에 오르며 사실상 16강행을 확정 지었다.
2연승으로 조 선두를 지킨 일본은 마지막 경기에서 뉴질랜드를 상대로 무승부만 거둬도 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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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FA 공식 소셜 미디어](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103047078kmsz.png)
[OSEN=정승우 기자] 일본의 16강 진출 가능성이 커졌다.
일본은 1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에스타디오 나치오날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칠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일본은 이집트전(2-0 승)에 이어 2연승을 기록, 승점 6점으로 조 1위에 오르며 사실상 16강행을 확정 지었다.
전반전 일본은 다카오카가 페널티킥을 얻어냈지만 직접 찬 슈팅이 골키퍼에 막히며 0-0으로 마쳤다.
후반 들어 분위기를 잡았다. 후반 10분 사이토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이치하라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후 일본은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고, 후반 37분 교체 투입된 요코야마가 쐐기골을 터뜨리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2연승으로 조 선두를 지킨 일본은 마지막 경기에서 뉴질랜드를 상대로 무승부만 거둬도 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한다. 패하더라도 다른 조 결과에 따라 16강행 가능성이 높아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reccos23@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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